♡ 발자국 콩콩 ♡




반갑습니다~ 발자국 꼭 남겨주세요. ^-^*

ps : 최근 광고성 트랙백을 무작위로 하시는 분 계시는데, 스팸신고합니다. ^^

by 여왕님 | 2009/10/05 16:20 | 트랙백 | 덧글(34)

월별정리..

3월은 너무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고,
4월은 시험 스트레스로 힘들었고
5월은 행사 등으로 심신이 지친 달이었고
6월은 또 시험 스트레스와 복잡미묘한 감정들로 힘들지만 3월과 달리 눈물이 말라버렸다.

왜 이렇게 힘들기만 한지..
그래도 재미있는 날도 많았는데...

by 여왕님 | 2009/06/11 12:29 | My Life Storys | 트랙백 | 덧글(2)

덜렁이...

난 왜 이렇게 덜렁댈까....ㅠ_ㅠ
틀린 것은? 인데 맞는 것 고르고
바르게 고쳐놓고 다른 답 고르고...
미쳤나봐.. -ㅁ-;;;

by 여왕님 | 2009/04/28 14:14 | 트랙백 | 덧글(2)

셤 기간인데...

원래 셤 기간에는 시사 프로그램도 재미있어지는 시기다.

셤을 하루 앞두고 새벽 2시 22분까지 장작 2시간 22분 통화라는 기록을 세우질 않나..
비 온다는 핑계로 동동주에 파전에..결국 2차까지 가질않나..
휴강이라 11시30분까지 퍼자질 않나..
집에오면 후회가 밀려오고...@_@

아아아아아아아아~~~ 왜 이리 물러터졌지, 난. ㅠ_ㅠ

by 여왕님 | 2009/04/16 12:19 | My Life Storys | 트랙백 | 덧글(4)

머리 잘랐는데...

며칠을 고민해서 큰 맘먹고 머리를 잘랐는데

아무도 못 알아봐... OTL...

확....밀어버릴까부당 -_-

아.....다들 뷰티에 대한 관심이 없어.

심지어 다른 색깔(핑크/오렌지)의 매니큐어를 보고도 "같은 색 아니야?"

.........

어서 빨리 졸업하고 나와 맞는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어.

내 친구들은 바로바로 알아보는뎅...우엥....ㅠㅠ

반에 또래 여학생이 있었으면 좋겠어..

남자애들이랑 노니깐 남성화되어 가는것 같애. 악!!!!!!!!

by 여왕님 | 2009/03/31 13:06 | My Life Storys | 트랙백 | 덧글(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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